D+0·D+1은 검토 참고 정보
D+0인 거래의 참고 표기
- 거래 발생 DsettlementDay 전달
- D+0 참고당일 정산 예정 표기
D+1인 거래의 참고 표기
- 거래 발생 DsettlementDay 전달
- D+1 참고다음 날 정산 예정 표기
별도 정산 시스템
- 마감·휴일 확인실제 계약 조건 확인
- 집행·입금 확인정산 시스템에서 확인
D+0과 D+1은 서로 다른 거래의 참고 조건입니다. 아래의 실제 정산 집행과 분리해서 읽으며, 휴일과 마감 조건은 별도 계약에서 확인합니다.
정산일 표기의 의미
D+0·D+1은 일반적으로 기준일에서 정산까지의 간격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다만 기준일, 영업일 계산, 휴일 처리와 마감 시각은 계약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의 표기만으로 실제 입금 예정 시각을 계산하지 마세요.
거래 데이터로 전달되는 값
GUARDIAN 연동 입력에는 transaction.settlementDay로 정산일 표기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1 같은 값을 거래와 연결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입력 허용 형식과 길이는 API 요청 필드를 확인합니다.
검토 우선순위 예시
같은 위험 점수의 두 거래 중 검토할 시간이 더 짧은 거래를 먼저 확인하는 운영 정책을 둘 수 있습니다. D+0이라는 표기는 참고 신호이지만 실제 마감 시간은 가맹점 계약과 정산 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요청과 집행 구분
정산보류 요청 상태와 외부 시스템의 실제 정산 중단은 별개입니다. 담당자가 요청을 확인하고 집행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 문서는 거래 검토 방법을 설명하며 정산 계약 조건이나 법적 의무를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가상 검증 사례
가상의 D+0 거래와 D+1 거래가 같은 위험 점수라면 마감이 가까운 거래를 먼저 확인하는 정책을 둘 수 있습니다. 단 D+0 표기만으로 오늘 지급이 확정되거나 요청 버튼으로 지급이 중단됐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사례는 실측 성능이나 실제 고객 자료가 아닙니다. 제품의 적용 범위는 GUARDIAN 공개 API 계약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주장과 근거
- D+0·D+1 표기는 거래 검토의 참고 정보이며 실제 입금 시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GUARDIAN에는 transaction.settlementDay로 값을 전달할 수 있고, 실제 정산 마감·휴일 계산·집행은 별도 계약과 시스템에서 확인합니다. [GUARDIAN 공개 API 계약]
- 가상의 D+0 거래와 D+1 거래가 같은 위험 점수라면 마감이 가까운 거래를 먼저 확인하는 정책을 둘 수 있습니다. 단 D+0 표기만으로 오늘 지급이 확정되거나 요청 버튼으로 지급이 중단됐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가상 예시) [이 문서의 가상 검증 사례]
출처 목록
- GUARDIAN 공개 API 계약 · GUARDIAN FDS · 확인
- 이 문서의 가상 검증 사례 · GUARDIAN FDS · 설명용 사례 · 확인